영화) [오딧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영화속 갑옷은 역사적 근거가 있는 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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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게 처리된 청동으로 만든 미케네 시대 단검들이 실제로 존재합니다.
당시에도 청동을 검게 만드는 기술이 있었을 가능성이 있다는 이론이 있죠.
청동에 금과 은을 더 많이 섞고, 황을 사용하는 방식입니다.”
이어 그는 이렇게 덧붙였다.
“아가멤논의 경우,
의상 디자이너 엘렌 미로즈닉은 그가 다른 인물들보다 얼마나 높은 위치에 있는지를 보여주려 했어요.
그런 건 결국 매우 값비싼 재료들을 통해 표현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