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군의 수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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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로 노르망디 시절부터 쓰던 그 수통
가로로 프레스 접합된 부분과 캔이 특징(보통 수통만 남아있음)
금속재질이라 지금도 간간히 발견된다는 흉흉한 소문이 있음
월남전때 가져온 플라스틱 수통
그 당시 기술력 한계+시간 지나서 삭음 크리로 플라스틱 맛이 기본적으로 났고 물때가 낀걸 어찌할 방도가 없어 곰팡이 맛이 꾸준히 남
국군이 베껴서 생산도 했는데 거의 사라진거 보면 진심 개노답이라 판단한 듯
금속재 구형 수통과 신형 수통 사실상 이 둘이 주력
구형의 경우 용접선이 있고 병입구가 좁은데 신?형은 병입구가 조금 넓어지고(여전히 세척은 힘듬) 방독면 취수구가 생김
신형도 과도기형이 있어서 용접선 있는것도 있음
저 구형의 경우 알루미늄 녹이 올라오는 지경이 된 것들이 많음
신형 개선사항중 하나가 내부 코팅 개선
최신형 수통
텀블러형태로 보온기능추가, 병입구 키우기, 스댕으로 재질변경등 여러 개선이 이뤄짐
20년도쯤 부터 육군 최전방부터 보급중
하도 국군 구태의 상징 취급 당하다 보니 은근 안 바뀌는거 같으면서도 여러 개선이 이뤄지면서 바뀌고 있음
개량 방향이나 횟수만 보면 개인화기보다 많을 정도
생수 패트
부바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