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복절) 지금 봐도 소름돋는 윤봉길 의사의 선견지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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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의 나이에 앞으로 있을 거대한 흐름을 예측하고
흔들림 없는 결의와 행동으로 몸을 바치심
진짜 남긴 글들 보면 어떻게 이런 사람이 있었을까 싶음
마지막 가는 길마저 찬란하다
20대의 나이에 앞으로 있을 거대한 흐름을 예측하고
흔들림 없는 결의와 행동으로 몸을 바치심
진짜 남긴 글들 보면 어떻게 이런 사람이 있었을까 싶음
마지막 가는 길마저 찬란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