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것에 따잇당한 스타2가 억울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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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2를 따잇한 탈것은 킹룡탈것인데
탈것에 + 우편함 + 경매장이 붙어있음이게 무엇을 의미하냐면
레이드돌다가 물약, 비약, 이 떨어졌을때 마을로 가지않고 탈것으로 해결가능(마을 갔다가 경매장갔다가 흑마님 솬문좀요 ㅇㅈㄹ하면 5분 10분 까먹음)
레이드 경매후 특정아이템은 보석, 마부 발라야하는데 마을가서 경매장갈 시간에 탈것딸깍으로 가능
게다가 와우시스템상 한사람만 이탈것이 있어도 사용가능(신기하게 한사람이 마을가면 갑자기 여러명이 저도 갈래요 이래서 5분 10분 까먹는상황 해결)
이렇게 이제까지 와우의 편의성 탈것은 수리, 형상변화 였던것에 비하면 아주 파격적인 탈것인데다
이탈것은 "격전의 아제로스" 확장팩에서 "한정"으로 풀린 탈것이라 없는사람이 몹시몹시몹시몹시 꼬왔을 탈것임
나온지 10년이넘은(14,12,9년) RTS치곤 명예로운 죽음이 아니었을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