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는 괜찮아 우리 아들 많이 먹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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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살때 치킨 시켜놓고 엄마한테 전화해서
"엄마 언제와 치킨 시켰어" 라고 했음
그랬더니 엄마가
"어 엄마 친구들이랑 장어먹으러 나왔어 너 다 먹어"
하시면서 시끌벅적한 주변 소리와 함께 전화를 끊었지
치킨은 맛있었지만
착잡했음
24살때 치킨 시켜놓고 엄마한테 전화해서
"엄마 언제와 치킨 시켰어" 라고 했음
그랬더니 엄마가
"어 엄마 친구들이랑 장어먹으러 나왔어 너 다 먹어"
하시면서 시끌벅적한 주변 소리와 함께 전화를 끊었지
치킨은 맛있었지만
착잡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