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든이 진정한 자신의 "후계자"라고 생각했던 인물류 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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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든의 자랑이라고 말할정도로
인성[망나니 동생마저 인정할정도] 경력[군 경력에 이라크 전쟁에서 파일럿으로 참전까지 함] 사생활 스펙 스토리 배경 모든게 완벽한 바이든이 아들로
만약 살아만 있었으면, 바이든은 물론 민주당 내부에서 조차도, 차기 대선 후보자로 키웠을만큼 퍼펙트한 인재였음
(공화당 지지자들이 좋아할만한 조건을 다가지고 있음;; 불우한 스토리가 있는 "백인남성", "군필"에 "참전" 경력, 가정의 충실한 "기독교인")
(공화당 지지자 들도 흔들릴 수 밖에 없음;;; 가장 공화당원 들이 좋아할만한 요소를 다 가지고 있으니;;)
(심지어 능력이 있어도 미국 중앙 정계에 들어가기가 여간 박센게 아닌데, 아버지라는 초울트라 정계인까지 있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