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자: 무리 지어 생활하는 생태계 최상위 포식자라서
사육사를 먹이를 제공하는 무리의 리더로 인식해서 언성 높이는 등
위협 행위를 하면 복종하는 경우가 많음.
호랑이: 단독 생활을 하는 생태계 최상위 포식자1지만
어렸을 때 부터 기를 경우 사육사를 부모로 인식하기에 손으로 때리는 등
물리적으로 제재할 경우 부모의 훈육으로 인식해 말을 듣는 경우가 많음.
표범: 단독 생활을 하는 최상위 포식자라는건 호랑이랑 비슷한데
호랑이랑은 다르게 체급이 자기보다 훨씬 높거나 비슷한 사자나 하이에나는 물론이고
체급이 훨씬 낮은 리카온에게도 가끔 다굴 당해 죽는 경우가 있을 정도로
최상위 포식자 중 입지가 높은 편이 아니라서 사자나 호랑이와 비교하기 어려울 정도로 예민함.
사육사가 언성을 높이거나 때리면 적으로 인식하는 경우가 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