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니까 타신이 몬헌 세계관에 저지른 짓을 요약하면
본문
흰 옷만 봐도 알듯이, 타신의 정체는 선조룡이고
동족을 늘리기 위해 인간을 꼬득여 용등과 조 시아를 만들었지만 실패.
사실 각 몬스터는 "흑룡" 을 완성하기 위한 실험체로
인간이 타신에게 속아서 만든거라, 실제로는 수호룡이 원종이지만
타신은 좁은 실험실이 아닌 외부 세계에서 많은 데이터를 얻기 위해
문명을 멸망시키고 이들을 외부로 해방함
괴이화는 수호룡을 제어하는 큐리아가 외부로 번식한 것
마가라 시스템은 용등의 증폭과 수호룡의 무번식 생산의 프로토타입
밀라보레아스는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는 선조룡이
젊은 시절의 자신을 불러서 계획에 방해되는 요소를 치우기 위함이라고?
타신 그렇게 안봤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