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고 철썩같이 믿고 있던 영국이나 프랑스, 독일의 지배층은 서서히 퍼져가던 빨간맛에 이대로 가면 진짜 좃될거 같아서
연금 및 복지체계와 노동법을 만들며 최소한의 사회 안전망이라도 구축하기 시작했다.
반면 후진적이던 러시아는 조또 그딴거 없다가..
빈 만두접시에 차르 머리가 쪼개지고 말았다
* 빅토리아 같은 게임에서조차 최소한이라도 복지정책과 노동법을 세팅해 노동자들을 그럭저럭 살수는 있게 해줘야 빨간맛 세력이 국내에 발을 붙이지 못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