벽력화 진명.
수호지 108성 중 하난데
이새낄 영입한 방식이 골때린다.
관군이었던 진명을 사로잡고 술 음식 대접하면서
뒤로는 진명 닮은 쫄따구 하나를 진명으로 위장시켜 보내서 도시에서 개판치게 만듬.
당연히 관에서는 진명 가족들을 참수해서 내걸었고
결국 오갈데 없어진 진명은 양산박에 간다는 이야기.
더 미친건 진명 이새끼도 나중에 진상을 다 듣고도 잠깐 뭐라하고 넘어가는게 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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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도적놈의 새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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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호지도 읽어보면 주인공들 행보 정신 아득해지는거 많잖아. 근데 수호지 꽤 인기있는거보면 의외로 우리나라 사람들 선협물에도 내성 강한거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