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군 부사관 체험하러 간 프로미스나인 박지원 백지헌.




군필자라면 누구나 한번은 겪어봤을 이벤트.
군생활 힘든거 없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전역일을 세고 있는 이병.



전역일을 세고 있는 이병이 신기한 백지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 의도는 아니겠지만 왜 나는 저게
"그걸 세고 있냐??" 이렇게 이렇게 보일까 ㅋㅋㅋㅋㅋ





빨리 나가고 싶냐??
그러면 평생 여기 있고 싶냐??
으윽... 잊고 있던 오래전 기억이....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