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물리학의 라프텔, 안정성의 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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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에 많은 원소들이 인공적으로 합성되며
우라늄보다 무거운 원소들이 채워진
현대의 주기율표.
철 이후부터 원자번호가 커질수록
원자핵이 불안정해지며 붕괴하려고 하는데,
이 때문에 무거운 원소일수록
방사능 원소가 많은 것이다.
하지만 컴퓨터 계산결과
양성자와 중성자의 조합에서
원자번호가 커질수록 원자핵이 불안정해지다
한 지점에서 유독 안정한 위치가 존재한다.
주위의 남들이
단 몇 초만에 붕괴되어 수명을 다할 때
혼자 수천 년~ 수 억년을 살아남는
외로운 원소, 그것이 "안정성의 섬"이다.
이론 물리학자들은 계산을 통해
안정성의 섬이 실존할 것이라고 예언했지만,
아직 현실에서 못 찾은 상황이다.
이 정도로 무거운 원소는
입자가속기나 원자로를 써야 하는데
이상적인 조합인 안정섬의 섬에 다다르기 전에
원소들이 붕괴해버리기 때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