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양반의 은근 인간적인 행보
본문
누가복음 22:39-42
39.예수께서 나가시어 늘 하시던 대로 올리브 산으로 가시니 제자들도 그를 따라갔다.
40.그 곳에 이르러서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시기를 "시험에 빠지지 않도록 기도하여라" 하신 뒤에
41.그들과 헤어져서 돌을 던져서 닿을 만한 거리에 가서, 무릎을 꿇고 이렇게 기도하셨다.
42."아버지 만일 아버지의 뜻이면 내게서 이 잔을 거두어 주십시오. 그러나 내 뜻대로 되게 하지 마시고, 아버지의 뜻대로 되게 하여 주십시오."
"하... 아버지 그... 뭔 생각인지는 알겠는데 그래도 너무 빡세요 저도 인간인데 진짜..."
"그래도 할건 해야죠..."
하면서 빈것
조롱당하면서 구타당하고
(당시 십자가 무게는 대략 60kg 정도)

빨리 죽는것도 아니고 긴 시간동안 천천히 죽는걸 미래를 이미 알면서도 한 행동들이란것
행동보면 신 취급 받을 성인 맞긴한데 묘하게 인간적인 부분이 튀어나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