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종 뺨치는 정통성(?)을 가졌다는 프랑스의 럭비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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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드 로셸레(라 로셸)이라는 팀에서 프로 데뷔한 사샤 엘리살데라는 2007년생의 어린 신인 선수
이버지 장밥티스트
라 로셸에서 128경기를 뛰었고 프랑스 국가대표 경력자
할아버지 장피에르
라 로셸에서 215경기를 뛰었고 라 로셸 선수 겸 감독 경력 보유
증조할아버지 아르노
라 로셸에서 269경기를 뛰었고 팀 주장 출신에 은퇴 후 감독직 수행
진외증조부(아버지의 외할아버지) 로랑 비다르
라 로셸에서 162경기 뛰었고 구단 최초의 프랑스 국가대표 선수라는 기록 보유
추가로 외삼촌까지 구단 럭비 스쿨에서 코치로 재직 중
이 팀의 팬이라면 사랑할 수 밖에 없는 혈통이라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