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년동안 억울하게 옥살이를 한 사형수의 최후 Anonymous | 2026.04.04 18:39 | 조회 6 https://qquing.net/bbs/board.php?bo_table=humor&wr_id=1880719 주소 복사 이전글 다음글 랜덤 만화 목록 본문 15년 간 옥살이를 하던 사형수는 자신이 사람을 죽이지 않았다고 입을 연다. 그는 스승이였던 00의 집에 도둑질을 하러 들어갔다가 죽은 시체와 마주치고 살인범으로 몰렸다고 주장한다. 사건은 15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살해당한줄 알았던 아들은 사실 사람을 죽이고 그 시체를 땅에 파묻었고 그 사실을 숨기느라 피폐해진 상태로 자.살해버렸다는 것 사형수는 운 나쁘게도 범인으로 몰렸다 추천 0 비추천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