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탈린 카리코 독일 바이오앤테크 부사장
드류 와이스먼 펜실베이니아 의대 교수
노벨상은 보통 완전히 검증된 성과에 수여하기 때문에
발표나 기술 정립 후 10년~20년 지난 후에 받는 경우가 많다.
생물학 레전드 야마나카 신야 교토대 교수처럼
개쩌는 기술 (iPS 줄기세포) 성공으로도 6년걸렸다 (2006년 논문 2012년 수상)
그런데 짤방의 두 사람은 신기술 개발 3년만에 받았다
발명한 신기술 : mRNA 백신
상용화 사례 : 코로나 19 백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