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반 소비자들이 성능 잘 모른다는건 벤치 점수가 어떻고 최신 공정이 어떻고 전성비가 어떻고 이런 용어를 모른다는거고
스마트폰이 한 두푼 하는 물건도 아닌지라 사기 전에 필연적으로 이 제품은 어떤지 정보를 탐색하게 되는데
그 과정에서 "이건 성능이 좋다더라" "이건 배터리가 빨리 닳고 뜨거워서 안 좋다더라" 이 정도 평가는 알아보게 되지
말마따나 일반 소비자들이 성능이고 사용자 평가고 뭐고 아예 신경 안 썼으면 LG MC사업부랑 팬택은 왜 망했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