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니셔 : 생각해보니 개열받네.. 쏘란다고 진짜 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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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인 디노 그누치를 법으로 심판 하자는 데어데블과
죽여야한다는 퍼니셔
둘의 대립은 결국 몸싸움으로 이어졌고
맨몸격투로 데어데블을 당해낼 수 없던 퍼니셔는
초음파 함정으로 데어데블을 기절시키는데....
정신을 차린 데어데블에게
악인은 총탄의 심판을 받아야한다는 퍼니셔
퍼니셔는 진정 자신을 막길 원한다면 방아쇠를 당기라며 도발.
신념을 위해 동료를 쏘는 선택을 할것인가
아니면 살인을 방관할 것인가
어느쪽이건
히어로인 동시에
변호사였던
데어데블에게는
고를 수 없는
가혹한 선택지일뿐
결국 울부짖던 데어데블은
끝까지 퍼니셔를 설득하려하지만
결국 살인을 막기위해 방아쇠를 당기고
퍼니셔 : 공이를 빼놨지
아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보통 저러면 진짜 총알 나가게 해서
서로의 신념을 대결하는거 아니냐고 ㅋㅋㅋㅋㅋㅋ
막짤도 기절시키려고 하는게 아니라
이 눈먼놈이 당기랬다고 진짜 방아쇠를 당겨?
생각해보니 개빡치네
하고 줘패는거 같잖아 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