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백만 장 팔았다고 떴는데
이런애들 처음봄
x백만장 판매할 게임으로 만들어놓고 파는게 아니라
일단 내놓고, 팔리는대로 x백만장 팔릴만한 게임으로 만들고 있음
백만장 팔리면 백만장 팔릴정도의 만듦새로 다듬고
이백만장 팔리면 이백만장은 팔릴만했을 정도로는 또 다듬어놓음
이 게임은 데이원 에디션이 아니라
리뷰어 에디션
데이원 에디션
백만장 에디션
이백만장 에디션
삼백만장 에디션
이렇게 나눠야 시점별 유저 평이 이해가 되고
그 에디션 따라 패치 적용 정도가 달라서 걍 다른게임임
이게 이렇게도 할수 있는거였나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