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승리의 여신 니케
사람들이 많이 거들이는 AFK아레나식 투력시스템인데
투력이 낮으면 스토리를 못봐서 불만이였고
이벤스나 과금 문제 그리고
형태의 데차문제 기타 등등

여러가지 요소가 합쳐지면서
니케는 초반에 열이면 7명이 욕하다가
지금은 매력적인 캐릭터 스토리 미니게임같이
다양한 시도를 하면서 예전보단 훨씬 나아졌다

하지만 아직도 멀리서 보는 사람들은 빵댕이 원툴겜 아니냐고
듣는다 정작 스킨사도 볼 시간 따위는 없다고!
아니 내 태틱이 터진다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