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외로 진짜 언급 안 되는 순애 남매의 찐순애 모먼트.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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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나는 맥날에서 혼밥하다가 남동생과 친구들 마주쳐서
혹시 자기 알아볼까봐 앞머리 싹올림+최대한 못생긴 표정 지으면서 지나갔고
그거 때문에 남동생 친구가 자기도 모르게 "우와, 존못."하고 내뱉은 말을 듣고 진심으로 상처받아서 공원에서 궁상떨고 있던 모습...
남동생이 1학년인 시절, 즉 토모코가 남동생 입학원서 안 내서 진로 망친거에 대한 분노가 가시지도 않았는데 누나가 걱정돼서 마을을 뒤져 찾아온 남동생의 모습임...(공식)
이 장면이 언급되는건 너무 당연한 이윤데,
이 에피소드 전후로 와타모테 뉴비 절단기 에피소드가 있어서...
...암튼 얘네 둘은 서로서로 시스콘, 브라콘은 맞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