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른 프리큐어 멤버들이 오랫동안 연락 안하고 지낸 현실적인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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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파랑 속편인 고고가 나올 당시는
2000년대 후반
알다시피 이 당시는 스마트폰은 상용화 되지 않았고
(본격적으로 스마트폰이 상용화된 시점이 2010년)
급식들은 폴더나 피쳐폰 조차 없는 애들도 많았음
과거에는 이런 환경이라
결국 자연스럽게 연락이 끊기며 지내게 된 것
한국 학생들도 과거에는 이런 식으로 연락이 끊기고 산게
그렇게 이상한 일이 아니었음
집안이 엄한 곳이면 대학생 때
자기 휴대폰을 처음으로 가진 사람도 드물지 않았음
설령 폰이 있었다 해도 교사들이 압수하고
오지게 단속한 것도 있고 그랬음
그러다 어른 프리큐어 시점(대충 2010년대 후반)에서
다들 스마트폰이 생기고 그제서야
서로 연락처를 남기게 되는 장면이 나옴
예파 고고와 어른 프리큐어에서 나온
변신 아이템인 "큐어모"가
휴대폰 모양처럼 생긴 이유도
2000년대 후반 당시 어린이들이
어른처럼 휴대폰을 가지고 싶다는 욕구가 반영되어
제작진들이 휴대폰 모양처럼 디자인했다고 함
변신 아이템 조차 2000년대 후반을 반영했다고 볼 수 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