던전밥)엔딩 후 라이오스 파티들.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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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즈츠미는 말한대로 자유롭게 돌아다니고 그런다.
하지만 내심 마르실 말이 걸려서 여행 경비 마련용 마물 한마리 잡아서 수도로 돌아가는게 일상이다.
칠책의 조합은 하프풋만 아니라 다른 종족들로 확대가 되었다.
황금향의 부활과 던전의 폐쇄로 뛰쳐나간 마물들은 모험가들에게 일거리가 되어주고 있기에 칠책은 연신 바쁘다.
센시는 라이오스와 협력해서 그나마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마물들 중에서 상품성 있는 마물들을 키우는 것에 전념하고 있다.
실제로 공격력이 적고 풍부한 섬유질의 걷는 버섯 목축이 성공해서 자신감이 붙었다.
파린은 드래곤의 말을 이해할 수 있게 되었고,
드래곤과 의사소통하면서 드래곤의 사회들을 깊숙히 연구하는 연구자겸
드래곤 사회 구축을 돕는 조력자가 되었다.
라이오스가 엄청 부려워하는 것은 당연하다.
이 둘은 얼레리 꼴레리입니다.
왜 이걸 못 봤냐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