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등산 하다 밤이 되어서 쉬는데







키우는 진돗개는 자연스럽게 주인의 주위를 멤돌며 경계를 슴

멍!!!





계속해서 주인과 거리 두고 경계를 서고 있는 진돗개



꼬기 타임



고기 굽는 와중에도 경계 스고 있음


한 입 덥썩



주인이 밥을 주면 달려들지도 않고 그 자리에서 받아 먹음


얌전하게 받아 먹는 진돗개

So gentle이라며 칭찬 함

고기 먹으면서도 계속 경계 슴

잘 시간이 됐고

주인이 같이 자자고 부르는데





아랑곳 않고 계속 경계 슴


결국 주인도 빼꼼 하면서 같이 잠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