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료비 : 재료구입하면 쳐내는 비율이 상당함. 절반 이상 처내는 경우도 많음
인건비 : 일반 음식점에 비해서 어느정도 실력되는 사람 써야되서 인건비 비쌈
해외의 경우 밑작업과 허드랫일을 하는 수습생에게 월급을 안주는등의 인건비 세이브를 하는곳도 많음
인테리어비용 : 우아한 이미지를 위해 신경쓰다보니 비싸게 들어감. 다행이 이건 한번 해놓으면 오래 가는 비용
조리도구 : 이건 케바케이긴 하다고는 하는데, 조리기구가 일반 음식점보다 비싼거를 많이 쓰긴 함.
회전율 : 개씹↗망. 코스요리 내놓다보니 시간이 길어질 수 밖에 없음
인식 : 우리나라에서는 아직 파인다이닝 문화가 널리 퍼지지도, 그리고 정서에 잘 맞지 않는 경향이 있음
예약 : 노쇼고객은 일반 음식점이나 파인다이닝이나 일어나는 건 같다지만. 들어가는 재료비 생각했을때
노쇼가 발생할 경우 손해 금액이 더 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