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틀라스가 진여신전생3 가 성공하면서 그이후 힘좀쓰면서만든
디지털데빌사가 시리즈
그러나 진여신전생시리즈의 특유의 고 난이도
그리고 아틀라스의 고질병중하나인 쪼개기식 발매가 문제였다.
(페르소나2때도 그짓해서 욕먹었다.)
디데사 시리즈의 실패로 아틀라스의 위기가온건데
그리고 그들의 필사적이고 간절함이 담겨지며 나온게
페르소나3다.
썰로는 페르소나3 조차 실패하면 진짜로 망할거라고했는데...
페르소나3로 크게성공이후 4골든까지 잘만들면서 버텼지만
결국 13년도에 민사재생절차 받고 그이후 세가에게 인수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