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땅에서 캐온 만큼
석탄 속에는 탄소 말고도 우라늄, 토륨 등
다양한 방사성 원소가 들어 있는데
연소 후 타지 않은 방사성 물질들이 농축되어
그대로 먼지의 형태로 나간다고 한다.

그래서 정상적으로 작동하는 석탄화력발전소는
원전보다 100배 이상의
방사성 물질을 비산분진으로 배출한다고 한다.

석탄화력발전소 근처에 사는 사람은
원자력발전소 근처에 사는 사람보다
세 배 이상으로,
경우에 따라선 그보다도 더 많이
방사선 피폭을 당한다는 연구도 존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