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븐 투 헬의 등장 천사 앨비스
타락했다가 회개해 다시 천국에 오른
타천사로 아수라 같이 4개의 얼굴을 가진
것이 특징인 캐릭터
작가님의 학창시절 파랜드 택틱스2의 보스
앨비스에서 영감을 받아 디자인하고
1부와 최종시즌에서 주인공의 앞을
막아설 강대한 적으로서 기획된 캐릭터.
작가님 스스로도 어찌보면 주인공보다
마음에 드셨던거 같은데
스스로 지옥문을 열수 있는 디자인...
ㅋㅋㅋㅋㅋㅋ 어느 각도로 그려도 얼굴을 그려야 하는
공포의 디자인...ㅋㅋㅋㅋㅋ
그래도 이 캐릭터 활약상이나 서사 독자들에게
강하게 남았으니 잘된 일이라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