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모가 잘 때 수면유도제 먹는걸 이용함.
이모의 폰을 안면인식으로 풀고.
이모가 앱으로 불륜 만남하고 있음을 알아냄. 그리고 이모가 보던 야한 만화가 전부 남자에게 공략당하는 내용이라는것도 알아냄. 이모는 지금까지 만난 남자가 전부 목석 같아서 늠름한 자기에게 안기기만 했다고 불만있음.
게다가 이모는 너무 철벽이라 딴 남자들에게 정보를 안 줬었음. 하지만 주인공은 이모랑 같이 살다보니 이모에 대한 정보를 활용해 이모의 고충(직장에서의 고충, 좋아하는 드라마, 키 큰 것에 대한 콤플렉스)을 위로해주고. 이모의 판타지를 채워줄 수 있다며 꼬신 것. 이모를 만남 어플로 부른 후, 일부러 만남 자리에 나가지 않아 바람 맞힘. 그럼 이모는 또 술 진탕 마시고 수면유도제 먹고 잘 거니까.
잠든 이모를 공략해서 약한 부분을 알아냄.
슬슬 잠에서 깬 이모랑 하고 싶은데, 나보다 덩치도, 키도 커서 못 이길 거 같음. 그래서 어릴 적 들은 이모의 가르침대로,
편법을 쓰기로 함.
이모를 묶어둔 상태에서 깨우고. 그동안 알아낸 약한 부분, 취향 공략해서 이모 행복해지게 만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