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백요리사에 셰프들이 참여하고싶어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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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백요리사 참여했다는게 레스토랑 인기몰이 등에도 당연히 도움되어서 참여하는 것도 있고.
셰프 모임이라던지 여러 인연이 되니까도 참여하고싶었다라는 사람도 있지만
매번 대중들이 원하는 요리나 남이 원하는 요리를 계속해서 하다가
이렇게 경연을 통해서 요리 자체가 다시 재밌어졌다고 말하는 셰프들이 많더라
후덕죽 셰프님도 그렇고 여러 셰프들이 비슷하게 말하는 듯
PS. 저 영상리뷰에서도 나오지만
정작 경연할 땐 너무 힘들어서, 극한으로 몰리던 요리지옥때는
"차라리 탈락해서 개운해지고싶다"고 생각했었다는데
정작 탈락하고 난 그 다음에 대기석 가니까 진짜 너무 아쉬웠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