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게임의 인기 초대형모드가 호불호 갈리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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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세계대전 바탕 역사 게임인 하츠 오브 아이언의
"EAW" 모드.
대부분이 대체역사, 즉 우리 지구를 바탕으로 한 모드가 많은데
이 모드는 아예 판타지 세계를 바탕으로
완전히 새로운 맵을 만들고
세 개의 대륙을 바탕으로 해서 국가를 운영할 수 있음.
완전히 새로운 맵인 것도 대단한데
판타지 세계에 걸맞게 네크로맨서국가, 강림한 신의 국가, 타락한 여왕의 국가 등등을 전부 만들어낼 수 있고
높은 안정성으로 쉽게 튕기지 않으면서 지속적인 업데이트를 지원하며
이는 원본 게임 개발자들조차 놀라서 칭찬한 부분임
한글화 역시 80% 이상 완료되어 있어 접근성이 높기까지 함
근데 왜 호불호가 갈려요...?
마이 리틀 포니 세계관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모드라
등장인물이 전부 퍼리... 도 아니고 페럴임
플레이어블 캐릭터들이 죄다 말 얼룩말 그리폰 이런거라
암만 대체역사 판타지 좋아하는 사람이라도
진짜 최후에나 건드려보거나 아예 안 건드리는 모드로 유명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