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가톨릭 & 정교회 대다수 & 일부 개신교
"당시 유대 사회는 가까운 친척도 편하게 형제라고 불렀으며
예수에게 동복동생이 있었다면 요한에게 마리아의 노후를 부탁할 이유가 없다
그러므로 예수는 외동아들이었고 야고보 등은 친척이다."
2. 정교회 일부
"요셉 전처의 자식이다. 그러니까 예수님이 이복형제다."
3. 개신교 다수
"성경에 적힌 대로 요셉과 마리아 밑에서 태어난 예수의 동복형제다."
개인적으로 야고보가 예수의 동복형제면
마리아가 장남은 십자가에 못 박혀 죽고 차남은 돌에 맞아 죽은 여인되므로
친척이었다고 썰을 지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