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인영) 여 보소 우리언니한테 뭐라한놈이 누고
본문
때는 바야흐로 20ㅁㅁ
박정아가 육아 하다가 한번 방송에 나와 노래를 부름
(박정아 육아는 그 자체로 미라클이라 따로 찾아보면 재밌음)
(‘서인영도 케어하는 사람임. 애는 껌이지‘ 가 거기서 나옴)
근데 올드하다고 까임
박정아 평가가 박했다는 사실이 하필 서인영 귀에 들어감
이미 빡쳐있음
이미 표정에서부터 시동 걸고있음
일기토 출사표 다 써놨고 던지는 일만 남음
‘존명‘
이유는 필요하지 않다
오자마자 인사하고 바로 이니시 박음
‘마 나온나. 자신있나‘
항상 친절함의 대명사인 박정아인데
적극적으로 말리는 것 처럼만은 안 보이는건 나의 착각인가
바들바들
올게 왔구나
‘아니 그게 아니고‘
아니 이상한 짤이 잘못 들어가버렸네
‘아니긴 뭐가 아니고. 마 장난하나‘
‘미안하게 됐다‘
꺄륵
서인영 충의의 근원
왼쪽 : 박정아 타겟
오른쪽 : 논(non)-박정아 타겟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