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트) 케이네스에 대한 의외의 사실
본문
사실 케이네스는 적당히 조상 잘 만나서 인생 탄탄대로 산 귀족이 아니다.
왜냐하면 아치볼트는 엘멜로이파의 본가가 아니기 때문이다.
아치볼트 가문은 "고작" 9대밖에 안 되는 분가이다.
(200년밖에 안 됐다고 비웃음받는 토오사카 가문이 6대이고,
르네상스 출신인 에델펠트가 벼락부자 취급을 받는다)
엘멜로이 본가는 기원전부터 이어져내려오는 집안.
그런데 자기 실력으로 본가 후계자나 다른 경쟁자들을 다 타파하고
본류 마술각인과 로드직을 물려받은 것.
사실 사다리차기 하는 장면이 아니라
네 발로 기어다니는 아기한테 사다리는 위험하니
두 발로 걸어다닐 수 있게 된 (손자대 쯤에) 하라는 타이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