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조) 개발진들이 입을 모아 개빡쎘다고 한탄한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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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나시타 2.2의 배경 아비놀륨.
거꾸로 선 탑.
단순 필드나 방이 아니라 도시 전체의 중력을 능동적으로 뒤바꾸는 시스템이 도입되었는데
심지어 리나시타의 활공 시스템으로 그 뒤집힌 도시를 날아다닐 수 있어야 함.
거기에 2.2 스토리를 진행하며 도시의 중력을 이리저리 바꾸면서 구역을 변화시키며 전진해야하는건 덤.
당연한 말이지만 그 뒤바뀐 중력 하에 전투는 무조건 가능해야하고.
그렇다보니 리나시타 종반즘에 나온 개발자 코멘터리를 보면,
아트와 스테이지 제작자들이 "아비놀륨 드럽게 힘들었죠 ㄹㅇ" 하고 입을 모으는걸 볼 수 있다.
다만 그 아비놀륨에서 벌어진 명조의 2장 4막이 대호평을 받았으니
개발자들의 땀과 피와 공밀레는 제대로 보답받았다고 할 수 있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