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팬들도 어이털렸다는 김성근의 전설적인 언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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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올림픽 국대에 승선한 한화 김민우를 보고 자기 제자라고 칭하면서
무슨 불가피한 부상을 입어 자기가 케어했다는 식으로 일본에서 인터뷰함
이게 고졸신인시절 김민우가 김성근 아래에서 던진 투구기록임
게다가 휴식일이라고 온전히 쉰것도 아니고 투구폼 교정이라는 명목으로 특투를 수십수백구씩 던져야만 했음
저런 가혹한 혹사를 당한 김민우는 어깨 관절와순 손상이란 진단을 받고 기나긴 나락의 길을 걸었음
어깨 관절와순이 얼마나 심각한 부상이냐면 류현진도 은퇴를 고민하게 만들고
전병두는 아예 저걸로 기량이 폭망해서 은퇴해버림
어깨 관절와순 손상을 진단받은 시절을 회상하는 김민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