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종의 영월 낙화암이 재건 불가능하다고 하는 이유.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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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2022년 이전) 낙화암의 모습
월중도에 그려진 낙화암
여름에는 푸르고 정자도 있고 비석도 있어서 아는 사람이면 사진 찍기 좋은 스팟
지금 영월 낙화암의 모습
비석 다 뽑았고 절벽 다 무너뜨리고 나무 다 뽑은지 오래 됨 ㅇㅇ
첫번째 사진 보면 "낙화암" 쓰여진 낙화암 비석도 이미 뽑힘
뭔 초능력자가 바위랑 흙 다시 쌓고 나무 강제로 성장시키거나 안하면 복원 불가능
2022년 부터 낙화암이 부여 삼천궁녀의 낙화암만 유명하고 영월은 별로 유명하지도 않아서 그냥 철거하고 "봉래산 명소화 사업" 한다고 전망타워, 모노레일 만들기 위해 공사하고 있었음
명소화 사업 할거면 낙화암은 내버려두고 다른 곳에서 공사한 다음 낙화암을 광고하면 되는거 아닌가, 싶지만...
그보다 봉래산이 단종 낙화암 아니면 꼭 저기까지 갈 이유가 있는가... 흠... 스러운 곳이라 진짜 왜 저기에 공사를 했는지 의문이 많이 드는 부지 선정
지금왕사남이 엄청 인기 끌어서 공사를 해도 왜 하필 저기에 했냐고 개같이 욕먹는 중
진짜 관광 명소 만들려면 낙화암은 오히려 냅둬야 하는거 아닌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