던전밥) TRPG라면 이즈츠미 플레이어가 마르실 플레이어의 딸이라는 해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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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서 봤는지 못 찾겠는데 하여튼 썰의 기본은 이래
파린, 시로, 나마리 플레이어 잠시 빠지고 센시 플레이어가 들어와서 던전밥이라는 로컬룰 적용해서 플레이를 시작함.
마르실네 집에서 하다보니까 마르실의 어린 딸도 재미있어보여서 중간에 참가하였다는 썰임
그럴듯한게 마르실이 이즈츠미를 잘 챙겨주고,
이즈츠미가 마물식 먹기 싫어하지만 마르실은 잘 따르고,
또 돌발사고를 쳐도 주변 플레이어들이 혼을. 안 내고 받아주는게
사실은 알고보니까 마르실 플레이어의 실제 딸이면 말이 된다는 썰이었음.
이 썰에 그럴듯한 부분은 마지막에 마르실이 제발 오래 살아주고 운동하고 편식말고 재밌게 살아달라는게 부모다운 충고인 거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