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외로 게임기 성능 쇼크의 마지막이었던 게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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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VITA
거치형 게임기는 패미콤 -> 슈퍼패미콤 -> PS1 -> PS2 -> PS3 까진 꾸준하게 게이머들이 게임기가 바뀌면서 오는 게임들의 그래픽 변화로
성능체감을 크게 느꼈는데
PS4부터는 예전만큼 게임 그래픽이 획기적으로 좋아진거 같이 안느껴짐 + 아키텍처 통일로 PC랑 콘솔 환경 차이가 없어져서 콘솔은 가성비 느낌이 되어버림으로
출시 직후에도 성능쇼크를 느끼지 못하게됨
휴대용 게임기는
게임보이 -> 게임보이 어드벤스 -> PSP -> PS VITA 까지는
PSP에선 휴대용 게임기에서 PS2에 가까운 그래픽으로 놀라고(실제 성능은 낮았지만 체감이)
VITA에선 휴대용 게임기에서 PS3에 가까운 그래픽으로 놀람(PS3랑 성능 차이 컸지만 PS2랑도 성능차이 꽤 나서 체감이 PS3에 가깝게 느껴짐)
스위치 부터는 스마트폰의 발전이 엄청나서 가격대비 성능 좋게 나와도
게이머들은 성능 낮다고 느껴지게된지라
2011년에 나온 PS VITA가 게이머들에게 성능 쩐다라는 쇼크를 준 마지막 게임기였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