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시대에 존나 박쥐처럼 이리 붙었다 저리 붙었다 움직이던 사나다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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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케다 가문을 모시던 사나다 가문
타케다가 멸망한 후 호죠와 우에스기를 저울질 하던 그는 오다한테 붙는다.
그런데 붙자마자 혼노지의 변이 터짐
사나다는 바로 오다를 버리고 우에스기한테 붙는척 하면서 호죠한테 붙음
하지만 사실은 호죠를 도쿠가와와 붙게 하고 자신이 속한 시나노 지역의 호족들을 모아서 다이묘가 될 생각이였음
호죠가 도쿠가와랑 붙는 사이 도쿠가와한테 밀서를 보내서 호죠의 후방을 칠테니 땅을 달라는 계약을 맺음
이후 호죠의 등 뒤를 치는데
10일 후
호죠랑 도쿠가와가 화친을 해버린다.
사나다 : ㅅㅂ놈들이... 더 싸우란 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