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시계 12만개 국내산 둔갑…제이에스티나 대표 기소 Anonymous | 2025.04.02 19:00 | 조회 13 https://qquing.net/bbs/board.php?bo_table=humor&wr_id=1423062 주소 복사 이전글 다음글 랜덤 만화 목록 본문 김 회장은 중소기업중앙회 회장을 맡고 있다. 이들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중국에서 손목시계 약 12만개를 싼값에 들여와 국산인 것처럼 판매한 혐의를 받는다. 업체 측은 아세톤을 이용해 ‘메이드 인 차이나’ 표기를 지우고 시계를 조립해 국내산으로 속여 판매한 것으로 조사됐다. 서울세관은 지난해 6월 해당 사건을 서울중앙지검에 송치했고, 이후 서울동부지검으로 이송됐다. 추천 0 비추천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