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장이 아니라 정말로 칭기즈칸이 몽골초원을 자무카를 쓰러트리고
통일했을때 몽골초원에서 대장간조차 없었다.
하지만 이는 몽골인들이 특히 야만적이고 멍청해서가 아니라

금나라가 같은 유목민족 주제에 몽골이 크면 골칫거리라며
200년간 주기적으로 몽골을 쳐들어와서
칭기즈칸 이전의 대칸 2명은 금나라로 끌려가 공개처형을 당했다고할정도로
혹독하게 몽골의 문명을 깡그리 리셋해버려서
야금술이 실전되버린것
아 그리고 금나라는 뼈와 돌화살에 패배한 뒤
그 철제 무기들은 몽땅 몽골이 처묵처묵한다음
세계를 정복할때 유용하게 써먹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