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작중 나오는 MZ조폭, 촉법, 교사성추행으로 몰아 살자사건 되게 안타깝고 현실이란개 안타까움,
애초에 그렇게 나오기에 힘든게, SNS상으로도 조오온나 날라다니고 사이다가 있길바하지만,
교권국이란게, 초월적인기관이고, 애들을때린다부터 해서 인권단체에서도 난리날꺼고 국회에선 요거다하고 물어뜯을꺼고 일주일안에 모든언론 집중포화당해서 없어질거임..
그냥 판타지는 판타지로 봤으면..
이걸 현실도입하고 싶으면.. 뇌를 세척하기 위해
넷플릭스 1위를 석권한 명작 대홍수를 봐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