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우에 오카 선생의 작품에 나오는 "쿠라시키 레이카"라는 미모의 아줌마 캐릭터가 있는데,
이 아줌마의 딸인 "쿠라시키 레이나"와 더불어
어둠의 2차 창작에서 상당한 인기를 구가하고 계시는 중
헌데 의외로 잘 안알려진 사실이 있는데

"쿠라시키 레이나"와 더불어 "쿠라시키 에리카"라는 장녀가 있다는 설정이다.
기쎄고 싸가지없는 여동생과 달리 뭔가 청초하고 발랄한 분위기를 팍팍 풍겨
이 처자는 언제 참전하냐는 울부짖음이 꽤 들려온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