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앨비스가 주인공인 전기 영화라기 보다는 악덕 매니저 파커 대령이 진 주인공인 독특한 영화임)


앨비스 프레슬리를 가스라이팅하고 노예 수준으로 착취한 악덕 매니저로 파커 대령이 나오는데
그중 압권은 자기가 불법체류자라 해외 못나간다는 이유로 엘비스의 해외 투어를 아예 막아버림
영화에서는 독일과 일본에서 각각 하루 공연에 100만 달러를 제시했는데(1960년대 기준에 100만 달러임) 그걸 거절했다고 나오는데
찾아보니 실상은 더 압권이었음
1970년대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엘비스 공연 대가로 무려 천만 달러를 제시했는데 이 인간은 그걸 거부해버림
미친 ㄷ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