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정 몇개가 좀 이해가 안되는 시점이 있는데
1945년에 종전, 입헌군주제로 변경이라는 설정에서
추축국라인이었다가 개박살나고 다시 정립된 한국이라는 설정이라면 앵간한 것들이 다 이해가 됨
아직도 왕인 건 천명쟁패랍시고 거하게 한중전쟁 갈겼다가 맥 영의정한테 호되게 박살나서고
반상의 법도 따지는 유림이 살아있는데 국호가 민국인 건 중간에 무신정권(푸른눈의 맥 영의정)이 터져서고
민주화 되면서 보통 사람들의 나라라는 의미로 국호 고치고 그때 임금이 설설 기면서 국민들에게 호감작한 덕분에 왕정 유지되고!
매체에서 공공연히 수양대군 타령하는 건 민주화 세대 중심으로 이왕가 고깝게 보는 여론도 높아서였구나!
이렇게 생각하면 설정이 존나 탄탄한 갓갓드라마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