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아도/몰라도 크게 상관없는 메탈슬러그 2,x 설정들
본문
난 이 캐릭터가 모덴군 자금 충당해주는 배후가 아닐까
하는 생각을 했었는데 게임 제작사 사장이란 거
알고 띠용 했음 ㅋㅋㅋㅋ 홍콩 모티브로 한
4스테이지에서 아이한테도 영업을 한구였군..
가방이 점수 아이템이라 그거 먹으면
처음엔 사라진거 모르다 뒤늦게 눈치채고
애먼 사람들힌테 삿대질 하는거 웃겼음
메탈슬러그가 데포르메 된 캐릭터들이라 그나마
덜 다크하게 느껴져 망정이지 잔혹하고 엽기적인
묘사 많은 이 시리즈에서 유적 헤매다
죽은 듯한 시체가 보석 아이템 꺼내고
그 다음엔 다이너마이트 꺼내서
자폭하는 연출 상당히 충격적이었던 거 같음.
등 뒤에 저게 배낭이 아니라 머리카락인줄
알아서 에리나 피오 같은 여성 탐험가인가
생각을 했었는데 설정집에 언급된 저 탐험가가
유력한 듯
점수 먹으려고 안 구해주고 희생시키기 일쑤였던 아저씨...
위에 언급한 학자 아들이었구나
부자가 한 유적 탐사에 나섰다 불귀의 객이
되었다니 한 가문의 비극인...
마즈피플 지구인들과 친해지고십따
지구의 햄버거와 피자가 마싯다던데~
몰라도 상관없지만 설정을 알고보면
재밌는 배경 요소들인거 같음...
메탈슬러그 snk 구작 시리즈는
여러모로 참 잘만든 시리즈야..
메탈슬러그 시리즈 좋아한다면 출처 블로그 방문해보는 것을 추천
주인장 분께서 이런저런 자료들 열정적으로 모아두셔서
보는 재미가 쏠쏠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