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대문구의 217평 규모 업소에서 침대 10개, 강남구의 250평 규모 업소에선 40개가 압수됐습니다.
강북구 등에서 침대 16개가 추가로 압수됐습니다.
서울경찰청 압수물 보관창고엔 이처럼 성매매 업소에서 압수한 침대들이 가득합니다.
침대 틀도 이렇게 줄지어 서있는데요.
조만간 모두 폐기물 업체로 보내질 예정입니다.
침대는 새로 사기에 비싸기도 하고
새로 사면 부피가 커서 옮기다간 주변 시민들이 눈치채기도 쉬워서
좋은 단속수단으로 쓰이고 있다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