죠죠)7부관련해서 팬들의 가장 많은 지지를 받는 가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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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샌드맨<->사운드맨의 "평행세계 인물 설"
샌드맨은 중반에 디에고의 조력자가 되어서 죠니와 싸우게 되는데 이때 자신의 본명은 사운드맨이며 샌드맨은 멋대로 백인들이 붙인이름이라고함
하지만 7부 초반에 샌드맨이라고 불리고 은연중에 보인 능력의 편린도 분명 모래능력이라는 복선이 있었기에 죠죠 특유의 은근슬쩍 설정변경으로 보는데
1.디에고에게 샌드맨을 주선시킨게 대통령이라는것
2.대통령에게는 평행세계를 넘나드는 능력이 있다는것
3.위장면에서 바닥과 판자사이에서 등장한다는 점
을 통틀어 팬들은 대통령측이 샌드맨을 회유하다가 통하지않자(샌드맨은 억울한 판정으로 자이로대신 1승한것에 대해 빚을 졌다고 생각하며 그걸 갚고자한 고결한 인물이였음) 현행세계의 샌드맨을 담가버리고 평행세계의 샌드맨 즉 사운드맨을 데리고 왔다는 가설을 세웠다.
해당 가설은 모래남자가 갑자기 소리꾼이 된것에 대한 설정붕괴를 완벽하게 보완해주는 가설이기에 대다수의 죠죠러들이 이를 지지하고 있는데
만약 이 가설이 진실이라면 샌드맨-사운드맨 문제뿐만 아니라스틸볼런 최후반부 전개에대한 완벽한 "복선"까지 성립시키는 가설이다.
사운드맨과 디에고의 첫만남에서 디에고는 그의 공격에 "시계"가 부서진다"
1.[평행세계]의 인물이 원본 세계와 [다른 스탠드]를 가지고 있음
2.디에고의 [시계]가 부서짐->3부에서 카쿄인의 다잉메세지는 [시계를 부수는 것]->시계를 부순다는건 시계가 멈춘다는 것->시계가 멈춘다고..시간...멈춘다?
더 월드!
세계는 멈춘다아아앗!!!!!!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