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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외로 떡밥이 회수되었던 만화

Friction | | 조회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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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나의 여신님.

 

주인공이 고자의 절정을 보여주는 만화라서

 

독자들이 ㄹㅇ 주인공 고자 아님?

 

하며 장난스럽게 드립을 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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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신들이 진짜 고자로 만들었던거

 

충격과 공포의 전개로

 

고자라고 드립쳤는데 진짜 고자였다.

 

좀 말이 안되는거 아니냐?

 

등등 케이이치의 행동에 대한 개연성은 충족시켜주지만

 

여신들이 저럴 이유가 없기 때문에 불타올랐다.

 

전개상으로 갑자기 등장한

 

천계의 법률에 따라서 여신과 인간은 맺어지면 안되고, 이를 어길시 둘은 영영 만날 수 없게된다는 희안한 설정이등장하고

 

그래서 베르단디는 케이이치와 더 오래있기 위해서 울드, 스쿨드와 입을 맞추고 케이이치를 고자화시켰다. 는내용때문에

 

독자 입장에서는 당황스러울스밖에 없는 전개였으나...

 

의외로 이 떡밥은 예전에 딱 한번 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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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드의 사랑의 묘약편.

 

울드가 우유부단한 케이이치를 위해 [솔직하게 행동하는 약]을 개발하였으나 실패했다.

 

개발된것은 [솔직하게 행동하는 약+성적으로 적극적으로 변함]이였다.

 

그걸 베르단디가 실수로 먹어버린 에피소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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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르단디는 약먹고 케이이치의 냄새를 킁가킁가하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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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과감하게 대쉬를 하는데

 

문제는 이 장면들이 아니라

 

어찌됐든 베르단디가 먹었던 약은 솔직하게 말해주는 영향도 있어서

 

케이이치한테 애정 표현을 진득하게 하지만

 

마지막에 딱 한번 의미심장한 대사를 내뱉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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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째서 이 이상 다가가면 안 되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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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사랑하는 케이이치 씨 곁에 좀더 있고 싶을뿐인데..."

 

앞서 말한 설정과 같이 본다면

 

마치 천계의 법률이 싫다는 말처럼 들린다.

 

이 장면이 떡밥이다, 아니다라는 말도 있었고

 

혹시 떡밥이더라도

 

그래도 고자화는 당황스러웠다는 말이 좀 있었다.

 

왜냐하면 저 사랑의 묘약편에서 고자화에 대한 진실편까지 도달하기까지가

 

현실시간으로 6년이 넘는다.

 

6년만에 거둬들인 떡밥치고는 너무 부족하지 않나?

 

라는 의견이 존재했지만

 

수긍하고 넘어가는 사람들이 더 많았는데...

 

 

그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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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개상 보여줬던

 

베르단디의 순수+얀데레 모습과

 

후반부에 등장하는

 

사실 베르단디는 오랫동안 케이이치를 지켜보았고

 

케이이치곁에 가기위해 소원 여신 사무소 기능을 이용한게 추가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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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르단디의 고백씬에서

 

꼴림의 절정을 찍었기 때문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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